정의
신라시대의 군관직.
내용
6정(六停)의 하나인 대당(大幢)을 통솔하는 최고군관으로 정원은 4인이었다. 관등이 진골상당(眞骨上堂)에서 상신(上臣)에 있는 사람만이 될 수 있었다.
행군시 일정한 고관에 의하여 겸직되는 것이 상례였다. 661년(무열왕 8) 2월에 품일(品日)이, 7월에 김인문(金仁問)·김진주(金眞珠)·김흠돌(金欽突) 등이 임명되었다.
참고문헌
- 『삼국사기(三國史記)』
- 『신라정치제도사연구(新羅政治制度史硏究)』(이인철, 일지사, 1993)
- 『신라병제사연구(新羅兵制史硏究)』(이문기, 일주각, 1997)
- 「新羅六停の再檢討」(李成市, 『朝鮮學報』 92, 1979)
- 「新羅幢停考」(末松保和」, 『新羅史の諸問題』, 東洋文庫,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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