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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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후기
조선후기 도갑사 회성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이칭
  • 이칭설우(雪藕)
  • 평운(平沄)
  • 한명(漢明)
인물/전통 인물
  • 본관도강(道康)
  • 사망 연도1868년(고종 5)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830년(순조 30)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안성두 (전 한양대학교, 철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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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도갑사 회성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내용

본관은 도강(道康). 성은 김씨(金氏), 자는 평운(平沄), 호는 한명(漢明). 선호는 설우(雪藕)이며, 대운은 법명이다. 추광(秋光)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밀양박씨(密陽朴氏)이다.

14세에 출가하여 월출산도갑사(道甲寺)에서 회성(會成)의 제자가 되었으며, 경순(景淳)으로부터 구족계를, 그 뒤 범해 각안(梵海覺岸)으로부터 보살계를 받고 은사인 회성의 법맥을 이었다. 연담 유일(蓮潭有一)의 5세손으로 법계는 덕혜(德惠)-보언(保彦)-회성-대운으로 이어진다.

법맥을 이은 뒤에도 보림사(寶林寺)의 이봉(离峰)과 운거(雲居), 도갑사의 경순 등으로부터 선을 지도받았으며, 전라남도 강진군 보리산 수인사(修仁寺)청계암(淸溪庵)에서 후학들을 지도하였다. 나이 39세, 법랍 25세로 입적하였다.

참고문헌

  • - 『동사열전(東師列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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