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 ()

목차
불교
인물
조선후기 도갑사 회성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이칭
평운(平沄)
한명(漢明)
이칭
설우(雪藕)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1830년(순조 30)
사망 연도
1868년(고종 5)
본관
도강(道康)
출생지
미상
목차
정의
조선후기 도갑사 회성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내용

본관은 도강(道康). 성은 김씨(金氏), 자는 평운(平沄), 호는 한명(漢明). 선호는 설우(雪藕)이며, 대운은 법명이다. 추광(秋光)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밀양박씨(密陽朴氏)이다.

14세에 출가하여 월출산도갑사(道甲寺)에서 회성(會成)의 제자가 되었으며, 경순(景淳)으로부터 구족계를, 그 뒤 범해 각안(梵海覺岸)으로부터 보살계를 받고 은사인 회성의 법맥을 이었다. 연담 유일(蓮潭有一)의 5세손으로 법계는 덕혜(德惠)-보언(保彦)-회성-대운으로 이어진다.

법맥을 이은 뒤에도 보림사(寶林寺)의 이봉(离峰)과 운거(雲居), 도갑사의 경순 등으로부터 선을 지도받았으며, 전라남도 강진군 보리산 수인사(修仁寺)청계암(淸溪庵)에서 후학들을 지도하였다. 나이 39세, 법랍 25세로 입적하였다.

참고문헌

『동사열전(東師列傳)』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