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유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금부도사, 평양서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낙음(洛陰)
  • 내보(來甫)
인물/전통 인물
  • 관련 사건쌍령전투
  • 본관성주(星州)
  • 사망 연도1636년(인조 14)
  • 성별남성
  • 주요 관직금부도사|평양서윤
  • 출생 연도1596년(선조 29)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유영박 (호서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낙음선생문집 미디어 정보

낙음선생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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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금부도사, 평양서윤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성주(星州). 자는 내보(來甫), 호는 낙음(洛陰). 정구(鄭逑)·서사원(徐思遠)의 문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24년(인조 2) 사마시에 합격하고 정묘호란 때 호남으로 세자를 호종하였으며, 난이 끝난 뒤 금부도사·평양서윤 등을 역임하였다. 1636년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경상도관찰사 심연(沈演)의 종사관(從事官)이 되어 쌍령전투(雙嶺戰鬪)에서 쌓아놓은 화약의 폭발사고로 패전하였다.

그 죄로 유배가던 도중에 죽었다. 뒤에 이 화약폭발사고가, 전에 비장(裨將) 박충겸(朴忠謙)의 잘못을 꾸짖고 참수(斬首)한 일이 있었는데, 그의 아들이 화풀이로 한 소행임이 밝혀져 승지로 추증되었다. 대구의 병암서원(屛巖書院)에 제향되었다.

저서로는 『낙음집(洛陰集)』 6권 2책이 있다.

참고문헌

  • - 『인조실록(仁祖實錄)』

  • - 『영남인물고(嶺南人物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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