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황해도의 중앙부를 거의 남서방향으로 가르면서 이어지는 산맥.
개설
황해도를 북부와 남부로 나누는 자연ㆍ인문적인 경계를 이룬다.
자연환경
형성 및 변천
현황
곳곳에 관광지가 많은데, 특히 멸악산맥 남부의 재령군에 있는 장수산은 산 전체가 백색규암으로 되어 있고, 세 곳의 아름다운 계곡이 있어 황해금강(黃海金剛)이라고도 불리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이 밖에 신천군 일대의 멸악산맥 말단부 근처에는 예로부터 많은 온천이 개발되어 있어서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참고문헌
-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 「한국(韓國)의 산맥(山脈)」(권혁재, 『大韓地理學會誌』35(3), 2000)
- 『최근북한오만분지일지형도(最近北韓五萬分之一地形圖)』(경인문화사, 1997)
- 『지질학개론(地質學槪論)』(정창희, 박영사, 1986)
- 『신한국지리(新韓國地理)』(강석오, 대학교재출판사,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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