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건

  • 역사
  • 인물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때, 선천경찰서 투탄 의거를 전개하였고, 광복군총영의 이름으로 경고문을 살포하는 등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출생 연도미상
  • 출생지평안북도 선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현서 (한양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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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일제강점기 때, 선천경찰서 투탄 의거를 전개하였고, 광복군총영의 이름으로 경고문을 살포하는 등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1920년 8월 미국의원단이 내한하였을 때 광복군 신의주·선천 특파결사대원들이 조선의 실정과 독립의지를 호소하기 위하여 거사계획을 세웠으나 이루지 못하자, 9월 1일 박치의(朴治毅)·임용진(林龍鎭) 등과 같이 선천경찰서에 폭탄을 던졌다.

또한, 광복군총영(光復軍總營)의 이름으로 된 최급경고문(最急警告文)을 살포하였다. 이때에 임용진이 떨어뜨린 박치의의 부채가 단서가 되어 체포되어서 박치의는 사형을, 박세건은 10년 징역형을 언도받았다. 1927년 2월에 감형으로 출옥하였다.

상훈과 추모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한국독립운동사』 3(국사편찬위원회, 1967)

  • - 『동아일보(東亞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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