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헌

  • 역사
  • 인물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강제징집되었으나 탈출하여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였고, 광복군총사령부 기간요원 등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23년
  • 출생지평안남도 평양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현서 (한양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강제징집되었으나 탈출하여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였고, 광복군총사령부 기간요원 등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평안남도 평양 출신. 1944년 5월 22일 이른바 학도지원병으로 일본군에 강제징집당하였다. 중일전쟁에 투입된 뒤 독립군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일본군 병영을 탈출,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였다.

지대장 김학규(金學奎)의 노력으로 푸양[阜陽]에서 중국 중앙육군군관학교 제10분교 간부훈련단 한광반(韓光班)에 입학하여 독립전선에서 필요로 하는 간부로서의 자질과 중국군과의 연합작전기능 및 독립 후 국군의 기간요원이 가져야 할 훈련을 받고, 한성수(韓聖洙)·장준하(張俊河)·김준엽(金俊燁) 등 50여 명과 함께 제1기로 졸업하였다.

1944년 11월 21일 교관 신송식(申松植)의 인솔로 충칭[重慶] 광복군총사령부로 옮겨가, 이영길(李永吉)·송병철(宋炳喆) 등과 함께 총사령부 기간요원으로 활약하다가 광복을 맞았다.

그 뒤 총사령부 주호판사처(駐滬辦事處)에 배속되어 교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송환문제를 처리하다가 귀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1963년 대통령 표창, 1980년 건국포장,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운동사』 6∼9(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5∼1977)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