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총화종 중앙종회 부의장, 총화종의 10대 종정 등을 역임한 승려.
내용
본명은 김상진(金相鎭), 경기도 평택 출생. 1947년 28세에 서울봉은사(奉恩寺)에서 대은(大隱)을 은사로 득도하였다. 총화종 중앙종회 부의장 총무원장 법계고시위원회 부의장 등 총화종의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1989년 총화종의 제10대 종정에 추대되어 입적할 때까지 총화종의 발전에 힘썼다. 나이 71세, 법랍 43세로 입적하였다. 저서로는 『우리말 천수심경』·『지장경강화 63』 등이 있다.
참고문헌
- 『주간불교』(19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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