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영양군 청기면에 있는 조선후기에 설립된 벽산 김도현의 생가.
내용
근래에 대대적인 개수를 해서 면모는 일신하였으나 옛 기법은 많이 잃었다. 대문간은 1950년 작품이다. 지정조사시 이 건물은 건축적인 가치에서는 좋은 평가를 얻지 못하였고 벽산의 생가라는 점에서 사료적인 가치가 인정되었다.
벽산생가는 ㅁ자형이며 구조가 단순한 소규모 건물이다. 소슬대문 들어가면 안채 중문이 보인다. 우측에 마구간○부엌○안방이고 대청 2칸에 이어 서편에 두칸 머리방이 있다. 남쪽으로 마루방, 이어서 사랑방 2칸이 계속되어 중문에 이른다. 별다른 특색은 별로 눈에 뜨이지 않는다.
참고문헌
- 『영양(英陽)의 얼』(영양군, 1991)
- 『경상북도문화재지정조사보고서』(경상북도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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