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평안북도 신도군(지금의 비단섬노동자구)의 압록강 어귀에 있는 인공섬.
개설
자연환경
현황
북한은 인접해 있는 중국과의 교역이 늘어나면서 무역 적자가 커지자 2002년 ‘신의주 특구’를 만들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는 무산이 되었고, 2007년에 다시 비단섬 개발설의 목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2008년에는 북한이 신의주를 개발해 대외에 개방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교통은 비단항에서 신도까지의 15.7㎞ 거리에는 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신의주∼비단섬, 용암포∼비단섬 사이에는 여객선이 운항된다. 마안도 남쪽 간석지에는 비단섬코끼리바위(북한 천연기념물 제63호)가 있다.
참고문헌
- 『북한의 자연지리와 사적』(통일원, 1994)
- 경향닷컴(http://news.khan.co.kr)
- 북한과학기술네트워크(http://www.nktech.net)
- 북한지역정보넷(http://www.cybern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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