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주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기와를 굽던 가마터.
내용
현재 가마의 입구가 완전 파괴되었고 가마 내부는 흙으로 메워져 정확한 형태를 확인할 수 없다. 가마의 바닥은 모래를 깔았던 것으로 보이며, 가마의 폭은 185㎝로 추정된다. 가마터 주변에는 산재하는 와편들로 보아 고려 중기의 와요지로 보이나 확실치는 않다.
참고문헌
- 『내고장전통가꾸기』(부안군,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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