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평안남도 강동 지역의 옛 지명.
내용
조선시대 삼등은 대동강 연변의 평야지역인 이부평(李富坪)에 자리잡고 있어 묵슬리진(墨瑟里津)ㆍ촉호정진(矗湖亭津)ㆍ앵무주진(鸚鵡州津)ㆍ옥금리진(玉琴里津)ㆍ부연진(釜淵津)ㆍ유점진(鍮店津) 등의 많은 나루를 통하여 수안(遂安)ㆍ상원(祥原)ㆍ평양ㆍ강동 등지와 연결되었다. 특히, 앵무주 부근에는 황학루(黃鶴樓)라는 누각이 있었다.
참고문헌
-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 『여지도서(輿地圖書)』
- 『강동군읍지(江東郡邑誌)』
- 『삼등군읍지(三登郡邑誌)』
- 『평안남도지(平安南道誌)』(평안남도지편찬위원회,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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