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해평동 측백나무

  • 과학
  • 생물
  • 현대
  • 시도자연유산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해평리에 있는 측백나무.
시도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우철 (강원대학교, 식물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성주 해평동 측백나무 미디어 정보

성주 해평동 측백나무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해평리에 있는 측백나무.

내용

1984년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25m 정도이고, 지상 2.61m 높이에서 가지가 다섯 개로 갈라졌다. 다섯 개의 가지 중 두 가지만 정상적으로 자라 나무의 형태가 기이하게 생겼고, 나무의 나이는 약 320년으로 추정된다.

이 측백나무는 1668년(현종 9)여효증(呂孝曾)이 낙향할 때 선물로 가지고 온 것을 이곳 만연당(漫然堂) 뜰에 심은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일본이 우리나라의 정권을 빼앗은 1910년에는 사흘 동안 울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나무는 흔히 식재하나 우리나라의 자생목이며 상록침엽수로 옛날 중국에서는 대신의 묘소 주변에는 이 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 - 『산과 나무의 전설(傳說)』(산림청임업연구원, 1988)

  • - 『경상북도문화재대관』(경상북도, 1980)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