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고려후기 중랑장, 장군, 금오위대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1174년(명종 4) 서경유수(西京留守) 조위총(趙位寵)이 난을 일으켰을 때 안북부(安北府)의 도령(都令)으로서 화살을 맞으며 필사적으로 방어하여 전공을 세우고 이듬해 중랑장(中郎將)이 되었다. 그 뒤 1193년에 장군, 1195년에는 금오위대장군(金吾衛大將軍)에 이르렀다. 1198년(신종 1)에 작성한 묘지석(墓誌石)이 전하고 있다.
참고문헌
- 『고려사(高麗史)』
- 『조선금석총람(朝鮮金石總覽)』(조선총독부, 1919 ; 아세아문화사, 1976)
- 「고려주현군고」(이기백, 『역사학보』29,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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