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한국의 기독교 및 근대문화 수용을 보여주는 관련 자료를 소장, 전시하는 숭실대학교 부속 박물관.
설립 경위
변천 및 현황
주요한 자료로는 한국기독교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양의현람도(兩儀玄覽圖) · 예수셩교젼서 · 금강산 경교비(金剛山景敎碑) 탁본 · 석제경교십자가 · 경교성서 · 누가복음서(1882년), 신약마가전언해(1884년) 등이 있으며, 기독교 관련 자료 외에도 대동여지도 · 강관필담(江關筆談) · 단발 · 한일통상조약연회도 · 정문경(국보, 1971년 지정) · 빗살무늬토기 · 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과 안중근(安重根)의 유묵 등 다수의 국보급 자료들이 전시되고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 김양선, 『한국기독교해방십년사韓國基督敎解放十年史』(기독교문사, 1970)
- 『숭실대학교부설한국기독교박물관』(숭실대학교박물관, 1988)
- 『숭실대학교백년사崇實大學校百年史』(숭실대학교, 1997)
기타 자료
- 「獨立紀念朝鮮基督敎博物館設立趣旨書」(1946. 4. 10)
- 김권정, 「한국의 기독교박물관, 현황과 기능」(『기독교사상』(통권 734호), 대한기독교서회, 202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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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일제 강점기에, 서울 남산에 세운 신사. 1912년에 조선 신사라는 이름으로 추진되었다가, 1925년에 이 이름으로 바뀌었다. 한국인에게 참배를 강요하였으나, 1945년 광복 이후 해체되고 소각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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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비석, 기와, 기물 따위에 새겨진 글씨나 무늬를 종이에 그대로 떠냄. 또는 그렇게 떠낸 종이. 탁본할 곳에 흡습성(吸濕性)이 있는 종이를 대고 물을 뿌려 붙인 후 거의 마르면 솜뭉치에 먹을 묻혀 두드리는 습탁(濕拓)과, 흡습성이 없는 얇은 종이를 대고 탁본용의 연한 먹으로 종이 위를 문지르는 건탁(乾拓)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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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생전에 남긴 글씨나 그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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