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상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승정원주서, 춘추관기사관, 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상경(商卿)
인물/전통 인물
  • 본관함종(咸從, 지금의 평안남도 강서)
  • 사망 연도1698년(숙종 24)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승정원주서|춘추관기사관 시강원설서(承政院注書兼春秋館記事官侍講院說書)
  • 출생 연도1656년(효종 7)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봉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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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승정원주서, 춘추관기사관, 시강원설서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함종(咸從). 자는 상경(商卿). 교관 어몽린(魚夢獜)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수군판관(水軍判官) 어한명(魚漢明)이고, 아버지는 정랑 어진척(魚震陟)이다. 어머니는 전주이씨로, 첨추(僉樞) 이문행(李文行)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682년(숙종 8) 사마시에 합격하고, 1684년에 성균관 유생들과 함께 송시열(宋時烈)을 변무(辨誣)하였다. 1697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곧 주서로 붓을 들고 입시하였다. 아량이 있었고 장래가 촉망되었으나 불행히 여역(厲疫)에 걸려 43세로 요절하였다.

뒷날 이세백(李世白)은 어사상이 문직을 거치지 못함을 애석하게 여기고, 경연(經筵)에서 임금에게 주달하였다. 이에 승정원주서 겸 춘추관기사관 시강원설서(承政院注書兼春秋館記事官侍講院說書)에 추증되었다.

참고문헌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한수재집(寒水齋集)』

  •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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