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향교

  • 교육
  • 유적
  • 조선 전기
  • 시도자연유산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있는 조선전기에 창건된 향교. 교육시설.
시도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김호일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세종 전의향교 전경 미디어 정보

세종 전의향교 전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있는 조선전기에 창건된 향교. 교육시설.

내용

1416년(태종 16)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그뒤 임진왜란 중에 소실되었다가 1684년(숙종 10)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고, 1867년·1891년·1938년·1958년·1970년·1972년에 각각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전사청(典祀廳)·내신문(內神門)·외신문(外神門)·제기고(祭器庫)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소장 전적은 판본 4종 8책, 사본 3종 3책 등 총 7종 11책이 있으며, 이 중 『선안(仙案)』·『재임록(齋任錄)』·『훈사(訓辭)』등은 이 고장의 향토사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전의향교는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맡고 있다.

참고문헌

  • - 『태학지(太學志)』

  • - 『연기군지(燕岐郡誌)』

  • - 『충남의 맥락』(충청남도, 1983)

  • - 『문화유적총람』(문화재관리국, 1977)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