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발해의 제7대(재위: 809년~812년) 왕.
개설
재위 809∼812. 이름은 대원유(大元瑜). 강왕(康王)대숭린(大嵩璘)의 아들이다. 영덕(永德)이라는 연호를 세웠다. 재위기간이 4년에 지나지 않았으며, 치적으로서 특기할만한 것이 전하지 않는다.
참고문헌
- 『신당서(新唐書)』
- 『渤海國志長編』(金毓黻, 華文書局,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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