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공조참판, 경기도관찰사,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그 뒤 좌승지·공조참판·도승지를 역임하다가, 1680년 남인 일파가 대거 실각하게 된 경신대출척으로 가장 먼 변경에 안치되었다. 1685년 죄가 풀려 귀향하게 되었으며, 1689년 기사환국으로 경기도관찰사에 등용, 이듬해 도승지가 되었다. 1694년 갑술옥사로 다시 진도(珍島)에 안치되었다가 1697년 귀향하게 되었고, 1699년 사면되었다.
참고문헌
- 『현종실록(顯宗實錄)』
- 『숙종실록(肅宗實錄)』
- 『국조방목(國朝榜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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