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촌신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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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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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학자 신만이 소아 · 부인 · 대인으로 내용을 나누어 질병과 약방을 기술한 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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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학자 신만이 소아 · 부인 · 대인으로 내용을 나누어 질병과 약방을 기술한 의서.
내용

연활자본 3권 2책 및 필사본 1책. 1930년 충청북도 옥천에서 서우석(徐雨錫)이 발행한 것으로 되어 있다. 주촌이 호인 그의 자서에 의하면, 옛 방문들 중에서 얻기 어려운 것은 빼고 향리에서 대체할 수 있는 약재를 충당하는 새로운 제방(製方)을 만든 것이라 하였다.

내용은 소아편·부인편·대인편의 3편으로 되어 있다. 소아편에는 운기유행(運氣流行) 외 90항목에 소아의 여러 가지 질병을 상세히 설명하고 약방을 실었으며, 부인편에는 산전(産前)·산후·구사방(求嗣方)을 수록하였고, 대인편에는 상한(傷寒) 등 30항목의 제증(諸證)과 약방을 쓰고 끝에 약성가(藥性歌)를 수재하고 있다.

한독의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밖에도 편자를 알 수 없는 사본 1책이 규장각 도서에 있다.

참고문헌

『한국의학사』(김두종, 탐구당,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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