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판소리·산조, 전라남도의 무가 등에 쓰이는 6박 장단.
특징
진양장단은 사설의 극적 내용에 따라 장단이 정해지는 판소리의 경우 《춘향가》 중 〈적성가〉와 같이 경치를 찬찬히 묘사하거나 《심청가》 중 〈범피중류〉와 같이 망망한 바다를 묘사하는 장면 등에 쓰인다. 그리고 산조에서는 진양장단이 연주가 시작되는 첫 장단으로 쓰이는데, 이는 산조가 느린 장단으로 시작해서 점점 빠른 장단으로 연주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이다.
형성
박 구성
참고문헌
단행본
- 이보형, 「판소리고법(1)」(『문화재』 10, 문화재관리국, 1976)
- 이보형, 「판소리고법(2)」(『문화재』 11, 문화재관리국, 1977)
- 정노식, 『조선창극사』(조선일보사, 1940)
논문
- 김혜정, 「전라도굿에 나타난 6박 사용양상과 음악적 의미」(『남도민속연구』 24, 남도민속학회, 2012)
- 김혜정, 「판소리장단의 형성과 오성삼의 고법이론」(『판소리연구』 17, 판소리학회, 2004)
- 이보형, 「창우집단의 광대소리 연구-육자배기토리권의 창우집단을 중심으로-」(『한국전통음악논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소, 199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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