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하평리 은행나무 ( 나무)

목차
관련 정보
청도 하평리 은행나무
청도 하평리 은행나무
식물
생물
문화재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에 있는 은행나무.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청도하평리은행나무(靑道下平里은행나무)
지정기관
경상북도
종목
경상북도 시도기념물(1995년 06월 30일 지정)
소재지
경북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 1323번지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경상북도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에 있는 은행나무.
내용

1995년 6월 30일에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는 약 27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7.6m인 노거수로 나무의 나이는 약 450년으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마을 뒤 언덕바지에 심어져 있다.

이 은행나무는 이 마을에 살고 있던 김해김씨의 조상인 낙안당(樂安堂)김세중(金世仲)이 창녕의 광계리에 살고 있을 때 운문사에 가는 길에 이곳을 지나게 되어 지세가 명지이고 마을 인심이 순박하여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심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나무는 동신목(洞神木)으로 매년 대보름날에는 동제를 지내고 있다. 매년 은행나무의 잎이 낙엽이 질 때 보통은 10일 정도가 걸리는데 짧은 기간에 일시에 떨어지면 풍년이 들고 10일 이상이 걸리면 흉년이 든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참고문헌

『경상북도문화재대관』(경상북도, 1980)
관련 미디어 (2)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