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 추담문집 목판 및 윤탁 구산문집 목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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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담선생문집 책판 및 구산선생문집 책판 / 구산선생문집 책판
추담선생문집 책판 및 구산선생문집 책판 / 구산선생문집 책판
출판
유물
조선 중기의 학자 윤선(尹銑)과 윤탁(尹鐸)의 문집 책판.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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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중기의 학자 윤선(尹銑)과 윤탁(尹鐸)의 문집 책판.
내용

86판. 198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윤선의 자는 택원(澤遠), 호는 추담(秋潭)이며, 본관은 파평이다. 30세 때 증광시에 급제하여 관계에 나아가게 되었다. 이어 대사간 · 대사성 · 도승지 · 대제학 · 예조판서 등을 역임하였으나 남긴 저술은 거의 산일되고 없다. 『추담문집』은 그의 유묵과 연보 등을 그의 후손인 병모(炳模) · 병문(炳文)이 편차하여 1910년에 간행한 것이다.

윤탁의 자는 성원(聲遠), 호는 구산(龜山)이며, 본관은 파평이다. 윤선의 종형(從兄)으로 훈련원부정을 지내고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곽재우(郭再祐) 장군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으며, 1593년(선조 26) 진주성 싸움에서 전사하였다. 그의 실기 『구산문집』 역시 1910년에 후손들이 유문과 간행 당시 사람들의 글을 받아 판각한 것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함방리 윤두현이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경남문화재대관』2(경상남도,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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