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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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후기 문경 사불산 대승사에서 출가해 『괄허집』을 남긴 승려.
이칭
  • 괄허(括虛)
인물/전통 인물
  • 사망 연도1789년(정조 13)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720년(숙종 46)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안성두 (전 한양대학교, 철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괄허집 / 취여 미디어 정보

괄허집 / 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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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 문경 사불산 대승사에서 출가해 『괄허집』을 남긴 승려.

내용

선승(禪僧). 성은 여씨(余氏). 호는 괄허(括虛). 어려서부터 매우 영민하여 한번 배우면 모두 외웠다고 한다. 14세 때 문경 사불산(四佛山)대승사(大乘寺)에서 능파(凌波)를 은사로 하여 삭발하였고, 진속선사(眞俗禪師)에게서 구족계를 받았다.

그 뒤 환암(幻庵)에게 선을 배우고 담숙(曇淑)의 법을 이었다. 그 뒤 영남의 여러 사찰을 순방하면서 법을 가르치고 가람을 중수하는 등 불교의 중흥에 힘을 기울였다. 법을 이은 제자로는 척전(陟詮) 등이 있다. 나이 69세, 법랍 57세로 경상북도운봉사(雲峯寺)양진암(養眞庵)에서 임종게를 남기고 입적하였다. 저서로는 『괄허집』 1권이 있다.

참고문헌

  • - 『괄허집(括虛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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