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와유고 ()

목차
관련 정보
태와유고
태와유고
유교
문헌
조선 후기의 학자, 하필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조선 후기의 학자, 하필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6년에 간행한 시문집.
내용

3권 1책. 목판본. 1916년 6대손 헌진(憲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후손 겸진(謙鎭)의 서문이, 권말에 헌진의 발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있다.

권1에 시 136수, 권2에 서(書) 31편, 기(記) 1편, 서(序) 2편, 상량문 1편, 기우문 1편, 제문 5편, 권3에 부록으로 만사 10수, 행장 1편, 묘갈명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중 시는 김성탁·박정신(朴挺新)·곽영지(郭榮之) 등과 수창(酬唱)한 것이 많다.

서(書) 중 「답하내숙대복(答河來叔大復)」은 하대복이 친상중 조부모의 상을 당한 데 대한 예(禮)를 물어오자 『잡기(雜記)』와 김장생(金長生)·정경세(鄭經世)의 말을 인용, 장사 전에 상사(祥祀)를 행하여도 크게 실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 내용이다.

이 밖에 김성탁·허추 등과 시사(時事)에 대하여 논한 글이 있다.

관련 미디어 (3)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