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에 있는 섬.
개설
명칭 유래
자연환경
형성 및 변천
현황
백제 말에 전우치(田禹治)가 이곳에 궁궐을 짓고, 지방 수령의 탐학을 징계하여 백성을 구하였다는 전기(傳記)가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에 풍어제를 지내고 마을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신밟기와 농악놀이 등을 하며 즐겁게 보낸다. 고기잡이를 떠날 때 인사를 하지 않으며, 고기를 잡는 동안은 고기를 먹지 않고 배 위에는 여자를 태우지 않는 풍습이 있다.
교통은 태인대교를 통해 북쪽으로 진월면과, 섬진대교를 통해 동북쪽으로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과 각각 연결된다. 또 남서쪽에 위치한 태인교를 통해서는 광양제철소, 광양국가산업단지로 이동할 수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태인초등학교와 태금중학교가 있었으나, 2011년 태금중학교가 폐교되어 현재는 태인초등학교만 남아있다. 공공기관으로는 태인동주민센터가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 『광양시지』(광양시, 2005)
- 『도서지』(내무부, 1985)
- 『신한국지리』(강석오, 대학교재출판사, 1984)
- 『제28회 광양통계연보』(광양시, 2023)
- 『한국지명유래집』전라·제주편(국토지리정보원, 2010)
인터넷 자료
- 기상자료개방포털(https://data.kma.go.kr)
- 통계청(https://kostat.go.kr)
- 해양수산부 연안포탈(www.coast.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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