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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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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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서울의 좌 · 우포도청(左右捕盜廳)에 소속된 군관(軍官).
이칭
이칭
경포교, 경포, 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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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서울의 좌 · 우포도청(左右捕盜廳)에 소속된 군관(軍官).
내용

경포교(京捕校)·경포(京捕) 또는 경교(京校)라고도 불렀다.

직제상으로는 포도청의 부장(部將)을 지칭하였는데, 좌우 양청에 각각 급료 있는 부장 4인, 급료 없는 부장 26인, 가설부장(加設部將 : 겸록부장) 12인을 두었다. 후기에는 한 때 각각 70인씩으로 증원하기도 하였다.

이들은 통부(通符)라는 표찰을 휴대하고 군사(포졸) 각 64인씩과 함께 서울과 근교의 치안을 담당하여, 지정된 구역내를 순찰하고 범법자들을 체포하였다.

참고문헌

『속대전(續大典)』
『만기요람(萬機要覽)』
집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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