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수

  • 역사
  • 인물
  • 일제강점기
  • 현대
일제강점기 때, 상해에서 광복군 대원으로 활동하며 초모 및 첩보공작 임무를 수행한 독립운동가.
이칭
  • 이칭성수(成洙), 이상일(李相一)
인물/근현대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20년
  • 사망 연도1945년 5월 13일
  • 출생지평안북도 용천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현서 (한양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때, 상해에서 광복군 대원으로 활동하며 초모 및 첩보공작 임무를 수행한 독립운동가.

생애 및 활동사항

일명 성수(成洙), 또는 이상일(李相一). 평안북도 용천 출신. 1944년 3월 학도병으로 일본군병영을 탈출하여 중국 푸양(阜陽)에 주둔한 광복군에 입대하였다. 제3지대의 발전을 위해서 자진 푸양에 잔류한 기간간부의 한 사람이다.

중국 중앙육군군관학교 제10분교 한광반(韓光班)에서 군사훈련을 받고, 같은 해 11월 지대장 김학규(金學奎)의 특명으로 적점령지역 내의 초모 및 첩보공작 임무를 띠고 홍순명(洪淳明)·김영진(金永鎭)·김진동(金鎭東) 등을 인솔하고 일본군의 최고사령부가 있는 상해(上海)로 침투하였다.

1945년 3월 13일 대담한 공작방법으로 한교(韓僑)청년들과 접촉을 전개하면서 거점확보 및 초모공작을 중점으로 하여 임무를 수행하던 중 상해에서 밀고자에 의하여 일본군 특무기관원의 습격을 받고 총격전 끝에 붙잡혔다. 1945년 5월 13일 난징[南京]형무소에서 25세의 나이로 참수형을 당하였다.

상훈과 추모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 『독립유공자공훈록』5(국가보훈처, 1988)

  • - 『대한민국독립운동공훈사』(김후경, 광복출판사, 1983)

  • - 『독립운동사』6(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5)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