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의병장열전

  • 역사
  • 문헌
  • 일제강점기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기우만이 호남의 의병장 기삼연·고광순·김준 등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성수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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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기우만이 호남의 의병장 기삼연·고광순·김준 등의 행적을 모아 엮은 전기.

내용

길이 26.3㎝, 너비 19.7㎝. 모필. 내용은 기삼연 거의록 약초(권1·2·3)로 되어 있는데, 권1에 성재실기서문, 권2에 상소·첩황(貼黃), ‘대한매일신보사’ 여러분에게, 격서문, 전령(傳令), 만국에 포고하는 글(布告萬國文) 등 여러 격문.

권3에 호남의사열전·기삼연전·고녹천전·의사 김준·전수용 합전(合傳), 김용구전(金容球傳)·김봉규전(金奉奎傳)·박경래전(朴慶來傳)·김준전·전수용전·김영엽전(金永曄傳)·김수중전(金需中傳)·김치곤전(金致坤傳)·박영건전(朴永健傳)·정원숙전(鄭元淑傳)·성경수전(成卿修傳) 등 전기와 성재공행록(省齋公行錄)이 수록되어 있다.

정미의병전쟁에서 호남의병의 비중이 매우 컸다는 점에서 이 열전은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기우만의 족손 성도(成道)가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 - 『독립운동사자료집』 2(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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