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일제강점기 때, 대동단에서 활동하며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개설
생애 및 활동사항
이후 계속 독립사상을 고취하고 투쟁조직을 만들다가 일본경찰의 감시와 탄압을 받게 되자, 1920년 5월 상해(上海)로 망명하였다. 같은 해 7월 상해에서 대동단(大同團)에 가입하고, 일제와의 무력독립투쟁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군자금을 모집할 목적으로 국내에 침투하였다.
1921년 이 사실이 발각되어 일본경찰에 붙잡혀 경성지방법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으나 불복, 항소하여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1927년에 가출옥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 『대한민국독립유공인물록』(국가보훈처, 1997)
- 『대한민국독립운동공훈사』(김후경·신재홍, 한국민족운동연구소, 1971)
- 『삼일운동 50주년기념논집』(동아일보사,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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