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발해의 제8대(재위: 812년~817년) 왕.
개설
주작(朱雀)이라고 건원(建元)하였으며, 재위 동안 당나라에 자주 사신을 보냈다.
814년에는 당나라에 불상을 보내기도 하여, 전성기를 맞이하였던 발해불교의 일면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나 이밖에 특기할 업적은 없다.
참고문헌
- 『신당서(新唐書)』
- 『渤海國志長編』(金毓黻, 華文書局,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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