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천주교요리문답』은 조선교구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결정에 따라 1934년에 펴낸 문답식 천주교 교리서이다. 교리 문답 개정 5교구 위원회를 통해 공식 교리서로 발행되었다. 이 교리서는 기존 교리서를 보완하여 내용과 설명이 간결하면서도 쉽게 전달하려는 장점을 바탕으로, 예비 신자와 일반 교우가 교리 지식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1967년에 『가톨릭 교리서』가 간행되기 전까지 33년 동안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한 공식 교리서로 사용되었다.
정의
1934년에, 조선 교구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결정에 따라 펴낸 문답식 천주교 교리서.
저자
편찬 경위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경향잡지』
- 『성경』
- 『성교요리문답』 (1864)
- 『천주교요리대문답』 (1925, 1932)
- 『천주교요리문답』 (1934)
단행본
- 유재국, 『교리교육사』 (기쁜소식, 1990)
- 한국교회사연구소, 『한국천주교회사 5』 (분도출판사, 2014)
- 『한국가톨릭대사전』 10 (한국교회사연구소, 2004)
논문
- 김유진, 『가톨릭 교리서 『요리강령』 연구: 『요리강령』 판본연구와 『천주교요리문답』, 『가톨릭교회 교리서』 비교 연구』 (가톨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20)
- 김유진, 「요리강령 판본 연구와 가톨릭 교리서로서의 의미」 (『교회사 연구』 57, 한국교회사연구소, 2020)
- 서동찬, 『샤를르 달레의 한국천주교회사에 나타난 순교자들의 진술에 따른 신앙 이해와 영성』 (수원가톨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4)
- 여진천, 「한국교회사에서의 시노달리타스(1857-1961)」 (『이성과 신앙』 72, 수원가톨릭대학교, 2022)
- 조현범, 「한글본 『성교요리문답』의 한문 저본 연구」 (『교회사학』 19, 수원교회사연구소, 2021)
- 황규남, 『한국천주교의 교리서 변천에 대한 역사적 고찰』 (가톨릭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1993)
기타 자료
- '한국교회 교리서의 변천사', 『사목(司牧)』 (1974)
- '최초의 공의회 개최-조선교구 설정 100주년을 기점으로 한 교회의 전망', 『경향잡지』 (1988)
- '성교요리문답', 『교회와 역사』 (1990)
- '주고받는 말 속에서 밝혀진 믿음-성교요리문답', 『경향잡지』 (1992)
- '한국교회의 근현대사 열두 장면-1931년 한국교회 첫 공의회 개최', 『경향잡지』 (201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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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종교적인 원리나 이치. 각 종교의 종파가 진리라고 규정한 신앙의 체계를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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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세례받은 신자가 지은 죄를 뉘우치고 신부를 통하여 하느님에게 고백하여 용서받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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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성스럽게 된 빵과 포도주를 예수의 몸과 피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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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성세 성사를 받은 신자에게 성령과 그 선물을 주어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성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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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그릇된 것이나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함.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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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가톨릭에서, 신봉하는 유일신. 천지의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하고 영원한 존재로서, 우주 만물을 섭리로 다스린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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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책이나 논문 따위의 첫머리에 내용이나 목적 따위를 간략하게 적은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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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천주가 내리는 초성(超性) 은혜. ‘생명의 은총’과 ‘도움의 은총’이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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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착한 사람에게 상을 주고 악한 사람에게 벌을 주는 일. 가톨릭교의 네 가지 기본 교리 가운데 하나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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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세 위격이 하나의 실체인 하나님 안에 존재한다는 교의. 325년 제일 차 니케아 공의회에서 정식으로 채택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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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예수가 세상에 태어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인류를 죄악에서 구원한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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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가톨릭교에 입교하려는 사람이 세례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정확히 알 수 없을 때에, 조건부로 베푸는 세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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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고백’의 전 용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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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4
: 세례받은 신자가 지은 죄를 뉘우치고 신부를 통하여 하느님에게 고백하여 용서받는 일.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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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5
: 같은 종교를 믿는 벗.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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