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에 있는 조선대학교 부속박물관.
개설 및 설립목적
연원 및 변천
기능과 역할
또한 발굴조사 기관으로서 전남 · 북 지역의 중요 구석기 유적을 조사하여 호남지역의 유구한 역사를 밝히고 있으며 동북아시아 인류의 이동과 구석기문화 교류를 규명하는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인류의 여명기인 선사시대 특히 구석기 유적에 대한 활발한 조사활동을 통해 구석기 유물을 많이 소장하고 있다.
또한 관련 학과 학생들의 현장조사, 유물관리 등의 실습과 훈련의 장을 제공해 전문 연구자로 성장시키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학박물관으로서의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즉 매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강좌가 있는 역사문화기행’과 어린이 대상 ‘신나는 교실 밖 배움터, 우리 땅이 온통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 구성원들을 위한 ‘박물관 문화유산답사’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관장과 학예실장 아래 학예사와 특별연구원이 있어 학예와 일반 행정업무를 담당하며 국가귀속유산을 위탁관리, 임시보관하고 있다.
현황
발굴유물과 기증유물 등 29,000여 점의 소장품과 대학 역사자료, 고인류화석 · 복제유물 등의 교육자료, 만여 권의 도서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조선대학교 박물관 10년사』(조선대학교박물관, 2002)
- 조선대학교박물관(http://museum.chosu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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