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자림학교 ()

단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었던 사립 특수학교.
단체/학교
개교 시기
1987년
폐교 시기
2018년 2월 28일
설립자
사회복지법인 자림복지재단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 요약

전주자림학교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었던 사립 특수학교이다. 1986년 자림복지재단에서 설립하여 인가를 받았으며, 1987년 개교하였다.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하여 설립하였으며, 교육목표는 ‘협력하여 재활하자’였다. 2018년 사회복지법인 자림복지재단의 법인설립허가가 취소됨에 따라 학교의 설립인가도 취소되어 폐교하였다.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었던 사립 특수학교.
설립 배경

전주자림학교는 1986년 자림복지재단의 설립 이념 ‘사랑 · 재활 · 화합’ 아래 장애인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하였다. 1986년 전주자림학교로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1987년에 초등부 2개 학급의 사립 특수학교로 개교하였다.

교훈과 교육목표

교육목표는 ‘협력하여 재활하자’였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이 되기 위한 기초체력 단련과 심미적인 정서 함양, 보건위생 교육과 수련 활동을 강조하였다.

변천 및 현황

2003년 정신지체 중등학교 과정이 인가되었고, 2008년에 고등학교 과정이 인가되었다. 2009년에 전라북도[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성덕동 주1로 이전하였으며, 실외 놀이시설과 직업교육관 등을 개관하여 학생들의 교육 활동에 활용하였다. 2018년 1월 29일 사회복지법인 자림복지재단의 법인설립허가가 취소됨에 따라 「초 · 중등교육법」과 동법 시행령 등 관계 법령이 정한 학교 설립인가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학교 설립인가가 취소되었으며, 그해 2월 28일 폐교하였다.

교육 활동

서로 돕고 바르게 생활하는 학생을 육성하기 위하여 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인성교육,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식 함양, 사회적응 훈련 강화,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하였다.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는 학생을 키우기 위하여 자기 학력 신장과 일상생활 및 여가 활용 능력, 의사 표현 능력을 중점적으로 지도하였다. 또한 소질과 능력을 찾아 재활하는 학생 육성을 목표로 재활 의지 고취 및 잠재 능력 개발 지원, 취미와 특기 활동의 표현 기회 확대, 그리고 진로 및 직업 기능 신장에 중점을 두어 교육하였다. 특히 장애 학생들의 잠재 능력 개발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1인 1기 능력 개발과 음악 · 무용 · 연극 등의 예술 강사 지원사업에 참여하였다.

참고문헌

신문·잡지

「[의견] 전주자림학교, 폐교만이 해법이었나」(『오마이뉴스』, 2018. 2. 10.)

인터넷 자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https://www.jbe.go.kr)
주석
주1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2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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