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불빛이 발밑을 비추도록 만들어진 등.
개설
등의 하부에 둥근 화창(火窓)이 뚫려 있으며, 외면 상부에는 자루손잡이가 달려 있다. 내면의 상부 손잡이가 부착된 주변에는 움직일 때마다 앞뒤로 흔들리는 금속제의 초꽂이 틀을 그네 형태로 부착하였다. 이 초꽂이 틀의 밑면에는 회전축 역할을 하는 초꽂이가 있어, 걸을 때 마다 항상 수평을 유지하며 아래쪽 화창은 통해 불빛이 모아져 발밑을 비추도록 설계되었다.
구조 및 형태
사용 방법 및 특징
참고문헌
-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
- 「이조시대 등촉기구에 관한 고찰」(김삼대자, 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청구논문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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