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칠장사 목조 지장삼존상과 시왕상 일괄
편안하다 [안] 안존하다 [안]
부수 宀 총획 6
재 [성]
부수 土 총획 9
일곱 [칠]
부수 一 총획 2
오래 [장] 멀다 [장]
부수 長 총획 8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나무 [목] 목성 [목] 모과 [모]
부수 木 총획 4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땅 [지] 아래 [지]
부수 土 총획 6
숨다 [장] 오장 [장]
부수 艸 총획 20
셋 [삼] 세번 [삼]
부수 一 총획 3
높이다 [존] 중히 여기다 [존] 술 [준]
부수 寸 총획 12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열 [십]
부수 十 총획 2
임금 [왕] 할아버지 [왕]
부수 玉 총획 4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하나 [일] 같다 [일]
부수 一 총획 1
맺다 [괄] 궁구하다 [괄]
부수 手 총획 9
- 예술·체육
- 종교·철학
- 작품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제작 시기1706년
- 재질목불
- 형태좌상
- 소재지경기도 안성시
- 지정기관경기도
- 명칭 안성 칠장사 목조지장삼존상과 시왕상 일괄
- 분류유물/불교조각/목조/불상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2009년 06월 24일 지정)
- 소재지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764
- 집필 2013년
- 주수완
- 최종수정 2026년 06월 29일
안성 칠장사 목조지장삼존상 / 목조지장보살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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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불상과 시왕상 및 권속의 불교조각상.
개설
내용
시왕상은 의좌상으로, 제1에서 제10 왕까지를 지장보살 좌우로 번갈아가며 봉안하였다. 대체로 제2 초강대왕처럼 원류관을 착용하고 두 손으로 홀을 쥔 모습이지만, 제10 오도전륜대왕처럼 반가좌를 한다든가 제8 변성대왕처럼 한 손을 치켜 올리든가 하여 다양한 변화를 주고 있다.
입상의 판관과 귀왕은 전반적으로 시왕상의 양식을 닮았으며, 사자상은 기를 들고 두 발을 벌려 당당히 서있다. 금강역사는 매우 해학적인 얼굴이 인상적이고 위협적으로 큰 칼을 휘두르는 모습도 주목된다. 동자상은 여덟 구가 남아있는데, 각각 개성이 뚜렷하다. 일부는 해태 · 봉황 등 상상 속의 동물을 데리고 놀고 있으며 어떤 동자는 채집을 하러 나왔거나 물가에서 연밥을 따는 등 풍속화를 보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진다. 이 불사에서 화주였던 사간(思侃)은 이후 1726년(영조 2)에 현재의 명부전을 건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한편 지장보살상의 복장에서는 1634년(인조 12) 본과 1677년(숙종 3) 본의 두 권의 『묘법연화경』권1 및 조선 후기의 의식집이 발견되었다.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의 사찰문화재: 인천광역시·경기도(2)』(재)불교문화재연구소, 문화재청·불교문화재연구소, 2013)
- 『조선후기 조각승과 불상 연구』(최선일, 경인문화사, 2011)
- 국가유산청(www.kh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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