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약사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개설
내용
상대석의 윗면에는 불상의 결가부좌하며 교차된 두 발 사이로 흘러내리는 부채꼴 모양의 옷자락이 좌우대칭으로 그리 깊지 않게 부조되어 있다. 상대석은 복련인데 연판마다 화문이 표현되어 있다. 중대석은 탱주를 모각한 8각 평면이며, 면석에는 아무런 조식이 없다. 하대석은 석굴암과 같은 복판의 연판으로 이루어졌는데 양감이 풍부하고 연판의 끝은 반전되어 올라간다. 지대석은 방형이고, 각 면마다 3개씩의 안상이 새겨졌다. 현재는 불단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한국의 미』10 불상(황수영 감수, 중앙일보사, 1979)
- 「광주약사암석조여래좌상」(김원룡,『호남문화연구』2, 전남대학교 호남문화연구소, 197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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