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다보사 명부전 목조 지장보살삼존상·시왕상 일괄
나라 이름 [주] 섬 [주]
부수 巛 총획 6
많다 [다] 낫다 [다]
부수 夕 총획 6
옥새 [보] 중하게 여기다 [보]
부수 宀 총획 20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그윽하다 [명] 하늘 [명]
부수 冖 총획 10
관청 [부] 마을 [부]
부수 广 총획 8
전각 [전]
부수 殳 총획 13
나무 [목] 목성 [목] 모과 [모]
부수 木 총획 4
성씨 [조] 이루다 [조]
부수 辵 총획 11
땅 [지] 아래 [지]
부수 土 총획 6
숨다 [장] 오장 [장]
부수 艸 총획 20
보리 [보] 보살 [보]
부수 艸 총획 14
보살 [살] 살 [살]
부수 艸 총획 20
셋 [삼] 세번 [삼]
부수 一 총획 3
높이다 [존] 중히 여기다 [존] 술 [준]
부수 寸 총획 12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열 [십]
부수 十 총획 2
임금 [왕] 할아버지 [왕]
부수 玉 총획 4
형상 [상]
부수 人 총획 14
하나 [일] 같다 [일]
부수 一 총획 1
맺다 [괄] 궁구하다 [괄]
부수 手 총획 9
- 예술·체육
- 작품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명칭 나주 다보사 명부전 목조 지장보살삼존상·시왕상 일괄 (羅州 多寶寺 冥府殿 木造 地藏菩薩三尊像·十王像 一括)
- 분류유물/불교조각/목조/불상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2011년 12월 20일 지정)
- 지정기관전라남도
- 해제여부N
- 집필 2013년
- 주수완
- 최종수정 2024년 05월 29일
나주 다보사 명부전 목조지장보살삼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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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전라남도 나주시 다보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목조불상 및 시왕상 등의 불교조각상.
개설
내용
통견에 하품중생인을 결한 높이 96㎝의 지장보살상은 얼굴은 같은 시기 불상들보다 아담한 크기의 비례를 보이고, 손바닥과 손가락은 유난히 길고 섬세하게 표현되었다. 무독귀왕과 도명존자는 등신상에 가까운 크기에다 얼굴까지 몸에 비해 작게 만들어 더욱 훤칠한 느낌이 든다.
시왕상 역시 160㎝ 내외의 큰 크기이며, 갸름한 얼굴에 눈꼬리가 많이 치켜올라간 표정이 특징이다. 의자에 앉아있는 자세에서 한 다리는 상의가 덮고 있고, 다른 한쪽은 무릎 아래의 하의가 드러난 상태로 표현하여 좌우 비대칭을 이룬 상이 많으며, 반가좌 · 윤왕좌 등의 독특한 자세, 혹은 옆의 시왕의 판결문을 엿보는 듯한 자세 등에서 매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귀왕과 판관, 사자, 인왕상 중의 어떤 상은 마치 중심을 잃은 듯이 보일 정도로 체중을 한쪽에 실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판관의 커다란 복두, 상체를 드러내지 않고 금강저도 들지 않은 맨손의 인왕, 판결을 받아 적는 듯한 사자상의 도상 등은 일반적인 명부전 도상과는 다른 개성이 엿보인다.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조선후기 조각승과 불상 연구』(최선일, 경인문화사, 2011)
- 『한국의 사찰문화재: 광주광역시·전라남도(1)』,(재)불교문화재연구소, 문화재청·불교문화재연구소, 2006)
- 국가유산청(www.kh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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