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신라 중대 김용행(金用行)이 찬한 아도(阿道)에 관한 비.
개설
고려시대에는 박인량이 『수이전』에서, 각훈은 『해동고승전』에서, 고득상은 영사시에서, 일연은 『삼국유사』에서 그의 행적을 남기고 추모하였다. 17세기에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송곡리에 있는 도리사에 아도화상사적비가 세워졌다.
내용
참고문헌
- 『삼국사기(三國史記)』
- 『삼국유사(三國遺事)』
- 「이차돈 순교유적과 유물에 대한 고찰」(김태형, 『불교미술사학』11, 2011)
- 「신라 불교 전래 양상과 아도」(한기문, 『안동사학』9·10, 2005)
- 「신라 불교의 민간 수용에 대한 일고찰; 일선군 모례를 중심으로」(김덕원, 『신라사학보』1, 2004)
- 「신라하대 흥륜사와 금당 십성의 성격」(한기문, 『신라문화』20, 2002)
- 「삼국유사에 실린 아도본비의 작성시기」(김창호, 『경주사학』20, 2001)
- 「신라하대 전기 흥륜사 금당십성의 봉안과 미륵하생신앙」(곽승훈, 『한국사상사학』11, 1998)
- 「신라 십성고」(김영태, 『한국학연구』2,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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