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부인』은 1922년에 개벽사에서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창간한 교양 잡지이다. 70쪽 분량의 순국문 월간지이다. 부인들을 계몽하여 건전한 가정을 이루고 민족 장래에 희망이 생기도록 하자는 목표로 창간되었다. 초기에는 교육을 받지 못한 '구여성'을 대상으로 했으나, 교육받은 신여성들을 통해 구여성을 계몽하려는 방향으로 전환되었다. 1923년에 『부인』을 종간하고 『신여성』을 창간하였다. 전통적 여성 역할을 강조하였고 남성 필진이 주를 이뤘다. 이 잡지는 당시 남성지식인들의 여성관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국립도서관과 아단문고에 소장되어 있다.
정의
1922년에 개벽사에서 가정주부를 대상으로 창간한 교양 잡지.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내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부인/신여성(婦人/新女性)』(영인본) 01-02(케포이북스, 2009)
- 『부인/신여성』(영인본) 16(케포이북스, 2012)
- 『신여성, 근대의 과잉』(김수진, 소명출판, 2006)
- 「부인에서 신여성까지」(이상경, 『근대서지』 2호, 근대서지학회,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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