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58년, 함형준 등 5인이 조선제분 영등포 공장을 인수하여 설립한 종합 곡분 회사.
설립 목적
변천 및 현황
한편, 대선제분(주)은 2008년에 사업 확대를 위하여 전라남도 함평에 미분 공장을 준공하였다. 2012년과 2013년에 각각 함평 공장의 국수 라인과 미분 공장이 HACCP 인증서를 발급받았으나, 2015년에 함평 공장을 덕산식품에 매각하였다. 관계 회사로는 오뚜기그룹을 들 수 있는데, 대선제분의 일부 지분이 이 그룹에 매각되었다. 대선제분(주)은 2021년 말 기준으로 자본금이 40억 원, 총자산은 898억 2백만 원, 연간매출액이 744억 3천만 원이며, 종업원은 69명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8(남대문로5가) 제분회관빌딩 8층에 있다.
주요 활동
2022년 현재의 주요 사업은 소맥분, 부산물, 프리믹스 등 곡물의 제조 및 판매업이다. 주요 제품은 ‘해두루’ 브랜드로 소맥분인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과 프리믹스 및 쌀밀가루 등이 있다.
참고문헌
단행본
- 채충석, 『대선제분 50년』(대선제분주식회사, 2009)
- 박찬일, 『노포의 장사법-그들은 어떻게 세월을 이기고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나-』(인플루엔셜, 2018)
논문
- 김성곤, 「한국의 제분 산업 발달사」(『식품과학과 산업』 50-2, 한국식품과학회, 2017)
- 주희춘, 「병영상인 박세정의 기업경영과 상인정신」(『다산과 현대』 10, 연세대학교 강진다산실학연구원, 2017)
인터넷 자료
- 대선제분(http://www.daesunfm.co.kr/kr/)
주석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