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례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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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례부췌(家禮附贅)』는 조선시대의 학자 안신(安迅)이 주자의 『가례』를 대상으로 문헌 고증을 통해 내용적 완결성을 제고하고 필요한 의절을 보완하여 행례 시에 참조하도록 편찬한 예서이다. 이를 위해 『가례』 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뽑아 기록하고, 당시 조선의 제도와 중국의 민간 의례서와 조선 학자들의 문집 가운데 예를 언급하고 있는 내용을 채록하여 그 밑에 덧붙여 적었다. 또한 『가례』에는 빠져 있지만 행례의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수의 의절을 수록하였다.
가례부췌 (家禮附贅)
『가례부췌(家禮附贅)』는 조선시대의 학자 안신(安迅)이 주자의 『가례』를 대상으로 문헌 고증을 통해 내용적 완결성을 제고하고 필요한 의절을 보완하여 행례 시에 참조하도록 편찬한 예서이다. 이를 위해 『가례』 가운데 중요한 내용을 뽑아 기록하고, 당시 조선의 제도와 중국의 민간 의례서와 조선 학자들의 문집 가운데 예를 언급하고 있는 내용을 채록하여 그 밑에 덧붙여 적었다. 또한 『가례』에는 빠져 있지만 행례의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수의 의절을 수록하였다.
조선 후기에, 『가례부해』, 『삼기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금시양 (琴是養)
조선 후기에, 『가례부해』, 『삼기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용담집』은 조선 중기 영남 유학자인 임흘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대체로 충담소산(沖澹蕭散)한 풍격이 체현된 작품들이 많다. 정구, 조호익과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임흘의 경학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자설요의(字說要義)」라는 자전을 남겼는데, 자학(字學)을 연구하는 이들이 주목할 만한 자료이다. 1920년 후손 임시호가 석인본으로 출간했다가 1976년 『가례부해(家禮附解)』가 발견되어, 1993년 구본과 합집하여 중간(重刊)하였다. 이 책은 『주자가례』에 퇴계와 한강의 예설(禮說)을 첨부한 책이다.
용담문집 (龍潭文集)
『용담집』은 조선 중기 영남 유학자인 임흘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대체로 충담소산(沖澹蕭散)한 풍격이 체현된 작품들이 많다. 정구, 조호익과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임흘의 경학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자설요의(字說要義)」라는 자전을 남겼는데, 자학(字學)을 연구하는 이들이 주목할 만한 자료이다. 1920년 후손 임시호가 석인본으로 출간했다가 1976년 『가례부해(家禮附解)』가 발견되어, 1993년 구본과 합집하여 중간(重刊)하였다. 이 책은 『주자가례』에 퇴계와 한강의 예설(禮說)을 첨부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