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각사"
검색결과 총 4건
조선시대 각 사(司)에 소속된 관원이 일정한 임기를 마치면 다른 벼슬로 전보하는 제도.
서사천전법 (庶司遷轉法)
조선시대 각 사(司)에 소속된 관원이 일정한 임기를 마치면 다른 벼슬로 전보하는 제도.
측우기는 세종 때 발명되어 사용한 조선시대의 공식적인 우량 측정기구이다. 1440년(세종 22)을 전후하여 발명되어 1442년부터 20세기 초 일제 통감부에 의해 근대적 기상관측이 시작될 때까지 조선 왕조의 공식적인 우량 관측기구로 사용되었다. 현대의 우량계에 해당한다. 금속제 원통형 그릇에 빗물을 받아 표준화된 눈금의 자로 그 깊이를 측정했다. 같은 규격의 기구와 자를 서울의 천문관서와 지방의 관아에 설치하여 전국적으로 우량을 관측하고 보고하는 체계를 갖추어 기록을 보유했다. 첨성대, 금속활자, 한글 등과 함께 한국사의 빛나는 과학적 성취로 평가된다.
측우기 (測雨器)
측우기는 세종 때 발명되어 사용한 조선시대의 공식적인 우량 측정기구이다. 1440년(세종 22)을 전후하여 발명되어 1442년부터 20세기 초 일제 통감부에 의해 근대적 기상관측이 시작될 때까지 조선 왕조의 공식적인 우량 관측기구로 사용되었다. 현대의 우량계에 해당한다. 금속제 원통형 그릇에 빗물을 받아 표준화된 눈금의 자로 그 깊이를 측정했다. 같은 규격의 기구와 자를 서울의 천문관서와 지방의 관아에 설치하여 전국적으로 우량을 관측하고 보고하는 체계를 갖추어 기록을 보유했다. 첨성대, 금속활자, 한글 등과 함께 한국사의 빛나는 과학적 성취로 평가된다.
주문(呪文)은 주술이나 의례를 행할 때 외는 글귀나 그것을 외는 행위를 가리킨다. 고대 원시종교에서 세계종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행(神行) 현상이다. 종교 행위로서 주문 수련을 행하면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여 인격의 전환을 이루기도 하고, 치병 및 퇴마 등의 능력을 갖기도 한다. 또한 주문에 정신을 집중해 반복하여 외우면 도통(道通)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주문은 각 종교마다 그 특성과 기능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많은 종교들이 신행에서 언어의 수행적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주문 (呪文)
주문(呪文)은 주술이나 의례를 행할 때 외는 글귀나 그것을 외는 행위를 가리킨다. 고대 원시종교에서 세계종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교에서 나타나는 신행(神行) 현상이다. 종교 행위로서 주문 수련을 행하면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여 인격의 전환을 이루기도 하고, 치병 및 퇴마 등의 능력을 갖기도 한다. 또한 주문에 정신을 집중해 반복하여 외우면 도통(道通)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주문은 각 종교마다 그 특성과 기능에는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많은 종교들이 신행에서 언어의 수행적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노비선상제는 공노비가 일정 기간 서울에 와서 노동력을 바치던 제도이다. 공노비는 해당 관서에 직접 노동력을 바치는 입역 노비와 입역 대신 공물을 바치는 납공 노비로 구별된다. 특히 지방에 거주하는 노비는 서울로 올라와 노동력을 바쳤는데 7번으로 나누어 6개월씩 사역시켰다. 이렇게 지방에서 올라온 선상 노비는 임무에 따라 기물을 관리하는 차비노와 종친이나 관원에게 배당되는 근수노가 되었다. 직접 서울까지 와서 노동력을 바치는 데 따르는 비용 부담으로 인하여 점차 사람을 사서 올려 보내는 대립이나 서울 사람을 직접 고용하는 고립으로 전환되었다.
노비선상제 (奴婢選上制)
노비선상제는 공노비가 일정 기간 서울에 와서 노동력을 바치던 제도이다. 공노비는 해당 관서에 직접 노동력을 바치는 입역 노비와 입역 대신 공물을 바치는 납공 노비로 구별된다. 특히 지방에 거주하는 노비는 서울로 올라와 노동력을 바쳤는데 7번으로 나누어 6개월씩 사역시켰다. 이렇게 지방에서 올라온 선상 노비는 임무에 따라 기물을 관리하는 차비노와 종친이나 관원에게 배당되는 근수노가 되었다. 직접 서울까지 와서 노동력을 바치는 데 따르는 비용 부담으로 인하여 점차 사람을 사서 올려 보내는 대립이나 서울 사람을 직접 고용하는 고립으로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