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간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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뗀석기는 돌을 깨서 만든 도구와 그것을 만들며 나오는 부산물이다. 타제석기(打製石器)라고도 한다. 과거 도구는 사람만이 만들고 사용한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침팬지를 비롯한 동물이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 원숭이도 돌을 깨뜨리기도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사람만이 체계적 방식으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한다는 점이다.
뗀석기 (뗀石器)
뗀석기는 돌을 깨서 만든 도구와 그것을 만들며 나오는 부산물이다. 타제석기(打製石器)라고도 한다. 과거 도구는 사람만이 만들고 사용한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침팬지를 비롯한 동물이 간단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알려져 있다. 원숭이도 돌을 깨뜨리기도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사람만이 체계적 방식으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한다는 점이다.
석기는 선사시대 돌을 깨뜨리거나 갈아서 만든 도구를 말한다. 석기는 생업 활동의 주된 도구로서 어느 유물보다도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의 진화를 대표한다. 절멸동물의 화석과 함께 발견된 뗀석기는 인류가 성서의 창조론보다 더 오래전에 존재하였음을 보여주는 증거로서 고고학이 학문으로 성립하는 데 기여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굴포리 유적과 석장리 유적에서 발굴된 석기로 인해 구석기시대의 존재가 인정받게 되었다.
석기 (石器)
석기는 선사시대 돌을 깨뜨리거나 갈아서 만든 도구를 말한다. 석기는 생업 활동의 주된 도구로서 어느 유물보다도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의 진화를 대표한다. 절멸동물의 화석과 함께 발견된 뗀석기는 인류가 성서의 창조론보다 더 오래전에 존재하였음을 보여주는 증거로서 고고학이 학문으로 성립하는 데 기여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굴포리 유적과 석장리 유적에서 발굴된 석기로 인해 구석기시대의 존재가 인정받게 되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돌도끼 등이 출토된 집터. 주거유적.
서울 암사동 유적 (서울 巖寺洞 遺蹟)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있는 석기시대 빗살무늬토기·돌도끼 등이 출토된 집터. 주거유적.
석창(石槍)은 선사시대에 사냥 및 어로 도구나 전쟁 무기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돌창이다. 구석기시대에는 뗀석기인 슴베찌르개가 대표적이며, 신석기시대에 간석창이 출현하여 뗀석창과 공존하다가 청동기시대에 간석창만 사용하였다. 사냥용 도구로 처음 등장하여 점차 어로 활동이나 전쟁에도 이용되었다.
석창 (石槍)
석창(石槍)은 선사시대에 사냥 및 어로 도구나 전쟁 무기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돌창이다. 구석기시대에는 뗀석기인 슴베찌르개가 대표적이며, 신석기시대에 간석창이 출현하여 뗀석창과 공존하다가 청동기시대에 간석창만 사용하였다. 사냥용 도구로 처음 등장하여 점차 어로 활동이나 전쟁에도 이용되었다.
돌망치는 선사시대에 석기를 만들거나 식료의 단단한 껍질을 깨뜨리는 데 사용한 석기이다.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사용된 석기로, 대부분 손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와 형태의 자연 자갈을 그대로 이용한다.
돌망치
돌망치는 선사시대에 석기를 만들거나 식료의 단단한 껍질을 깨뜨리는 데 사용한 석기이다. 구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사용된 석기로, 대부분 손으로 잡고 사용하기에 적당한 크기와 형태의 자연 자갈을 그대로 이용한다.
돌끌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목재 세부 가공용으로 제작된 간석기이다. 비교적 소형이며 몸통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날은 직선적으로 처리된 외날이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모두 늦은 시기가 되면서 수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청동기시대의 경우 논농사 중심으로의 농경 방식 전환과 관련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돌끌
돌끌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목재 세부 가공용으로 제작된 간석기이다. 비교적 소형이며 몸통은 길이에 비해 폭이 좁고, 날은 직선적으로 처리된 외날이다.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 모두 늦은 시기가 되면서 수량이 증가하는데, 특히 청동기시대의 경우 논농사 중심으로의 농경 방식 전환과 관련된 현상으로 추정된다.
자귀날도끼는 신석기시대에 나타나 청동기시대에 많이 사용된 한쪽 면만 떼거나 갈아서 날을 이룬 도끼이다. 단인석부, 단인돌도끼, 유단석부, 턱자귀, 편인석부, 편인돌도끼라고도 하며, 간석기의 하나이다. 자귀는 도끼로 자른 나무를 깎거나 다듬어서 기구나 구조물용 목재를 제작하는 도구이다. 신석기 시대 세계 전역에서 사용되었던 자귀날도끼는 쌀농사를 짓는 농경문화가 중국에서 유입되면서 전파되었을 개연성이 높다. 서기전 300년을 전후해 우리나라 청동기문화와 함께 일본에 전파되었으며, 철제 자귀의 출현으로 소멸되었다.
자귀날도끼
자귀날도끼는 신석기시대에 나타나 청동기시대에 많이 사용된 한쪽 면만 떼거나 갈아서 날을 이룬 도끼이다. 단인석부, 단인돌도끼, 유단석부, 턱자귀, 편인석부, 편인돌도끼라고도 하며, 간석기의 하나이다. 자귀는 도끼로 자른 나무를 깎거나 다듬어서 기구나 구조물용 목재를 제작하는 도구이다. 신석기 시대 세계 전역에서 사용되었던 자귀날도끼는 쌀농사를 짓는 농경문화가 중국에서 유입되면서 전파되었을 개연성이 높다. 서기전 300년을 전후해 우리나라 청동기문화와 함께 일본에 전파되었으며, 철제 자귀의 출현으로 소멸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금강산로에 있는 공립박물관.
양구선사박물관 (楊口先史博物館)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읍 금강산로에 있는 공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