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감조하천"
검색결과 총 2건
만경강은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 밤샘에서 발원하여,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지나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밤샘(657m, 진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동상저수지(1957년)와 대아저수지(1922년)를 지나, 고산천과 합류하여 만경강의 본류를 이룬다. 감조하천인 만경강 본류의 물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없고 지류의 물을 이용한 농업용수 공급의 한계로 인해 만경강의 상류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이 물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보에서 취수하여 군산의 옥구저수지까지 65km의 인공도수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였다.
만경강 (萬頃江)
만경강은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사봉리 밤샘에서 발원하여, 호남평야와 새만금 간척지를 지나 서해로 흐르는 강이다. 밤샘(657m, 진틀)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흘러 동상저수지(1957년)와 대아저수지(1922년)를 지나, 고산천과 합류하여 만경강의 본류를 이룬다. 감조하천인 만경강 본류의 물을 농업용수로 이용할 수 없고 지류의 물을 이용한 농업용수 공급의 한계로 인해 만경강의 상류에 대아저수지와 경천저수지를 축조하고, 이 물을 완주군 고산면 어우리보에서 취수하여 군산의 옥구저수지까지 65km의 인공도수로로 농업용수를 공급하였다.
영산강(榮山江)은 전라남도 담양군 병풍산에서 발원하여 전라남도 중서부 지역을 지나 서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우리나라 4대강이며 국가 하천인 영산강은 황룡강, 극락강, 지석천, 고막원천 등을 포괄하는 강 이름이다. 북동-남서 방향으로 광주, 장성, 나주, 목포, 함평, 무안, 영암을 거쳐 서해로 유입되는 전라남도의 최대 강이다. 본류의 총 길이는 약 150㎞로 짧지만 유역 면적은 3551㎢로 전라남도의 약 29%를 차지하는 강이다. 하굿둑 이전은 감조 하천이고 4대강 사업으로 승천보, 죽산보가 있다.
영산강 (榮山江)
영산강(榮山江)은 전라남도 담양군 병풍산에서 발원하여 전라남도 중서부 지역을 지나 서해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우리나라 4대강이며 국가 하천인 영산강은 황룡강, 극락강, 지석천, 고막원천 등을 포괄하는 강 이름이다. 북동-남서 방향으로 광주, 장성, 나주, 목포, 함평, 무안, 영암을 거쳐 서해로 유입되는 전라남도의 최대 강이다. 본류의 총 길이는 약 150㎞로 짧지만 유역 면적은 3551㎢로 전라남도의 약 29%를 차지하는 강이다. 하굿둑 이전은 감조 하천이고 4대강 사업으로 승천보, 죽산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