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강강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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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서남단 해남반도(海南半島)의 남서쪽에 위치한 군.
진도군 (珍島郡)
전라남도 서남단 해남반도(海南半島)의 남서쪽에 위치한 군.
해방 이후 「남도들노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조공례 (曺功禮)
해방 이후 「남도들노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팔월 보름 무렵 달밤에 여자들이 손과 손을 잡고 청어를 엮듯이 엮었다 풀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성인여자놀이.
청어엮기놀이 (鯖魚엮기놀이)
팔월 보름 무렵 달밤에 여자들이 손과 손을 잡고 청어를 엮듯이 엮었다 풀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성인여자놀이.
고창모양성제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인 모양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이다. 모양성에는 여자들이 돌을 이고 성을 밟으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에 간다고 전해지는 성밟기 풍속이 있다. 이 풍속이 모양성제로 계승되었다. 1974년 ‘군민의 날’ 행사로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축제의 명칭을 '고창모양성제'로 바꾸었다. 모양성 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을 전후로 5일간 행해진다.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기 재현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 및 민속자료를 축제로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고창모양성제 (高敞牟陽城祭)
고창모양성제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 일대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인 모양성을 기반으로 개최하는 마을축제이다. 모양성에는 여자들이 돌을 이고 성을 밟으면 무병장수하고 극락에 간다고 전해지는 성밟기 풍속이 있다. 이 풍속이 모양성제로 계승되었다. 1974년 ‘군민의 날’ 행사로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축제의 명칭을 '고창모양성제'로 바꾸었다. 모양성 보존회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을 전후로 5일간 행해진다. 전국 유일의 답성돌이와 전통혼례식, 수령부임행차 재현, 성쌓기 재현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 및 민속자료를 축제로 발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해방 이후 「강강술래」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길임 (金吉任)
해방 이후 「강강술래」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강강술래」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최소심 (崔小心)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강강술래」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1966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강강술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양홍도 (梁紅道)
해방 이후 1966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강강술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고사리타령은 고사리를 꺾는 동작을 흉내내는 놀이에 부르는 민요이다. 전라남도 서해안과 남해안 지역에서 고사리 꺾는 동작을 모의하는 놀이에 부르는 유희요이다. 고사리꺾기 놀이는 강강술래 여흥 놀이의 하나로도 포함되어 있으나 독립적인 놀이로도 행해졌다. 앉아 있는 놀이꾼을 고사리라고 보고 놀이꾼의 선두가 한 사람씩 꺾어 내면 선두를 따라 일어나는 놀이이며, 여기에 부르는 고사리타령은 고사리를 꺾는 것을 독려하며 꺾은 고사리를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를 노래한다.
고사리타령 (고사리打令)
고사리타령은 고사리를 꺾는 동작을 흉내내는 놀이에 부르는 민요이다. 전라남도 서해안과 남해안 지역에서 고사리 꺾는 동작을 모의하는 놀이에 부르는 유희요이다. 고사리꺾기 놀이는 강강술래 여흥 놀이의 하나로도 포함되어 있으나 독립적인 놀이로도 행해졌다. 앉아 있는 놀이꾼을 고사리라고 보고 놀이꾼의 선두가 한 사람씩 꺾어 내면 선두를 따라 일어나는 놀이이며, 여기에 부르는 고사리타령은 고사리를 꺾는 것을 독려하며 꺾은 고사리를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를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