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개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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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풍군 남면의 예성강 연안에 있었던 포구.
옥산포 (玉山浦)
경기도 개풍군 남면의 예성강 연안에 있었던 포구.
장풍군은 황해북도 남동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이다. 광복 이후 경기도 장단군과 개풍군의 일부를 통합해 군이 신설되었다. 두 군의 지명에서 '장'자와 '풍'자를 따서 '장풍군'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1개 읍과 23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장풍읍이고 인구는 6만 9,104명(2008년)이다. 군의 지형은 대체로 야산과 구릉성벌이 분포하고 있으며 동쪽 경계를 따라 임진강이 흐른다. 광복 전 주요 농업지대였으나 광복 후 직물 및 피복 공업, 식료품 공업 등 다양한 공업산업이 시작되었다.
장풍군 (長豊郡)
장풍군은 황해북도 남동부에 자리 잡고 있는 군이다. 광복 이후 경기도 장단군과 개풍군의 일부를 통합해 군이 신설되었다. 두 군의 지명에서 '장'자와 '풍'자를 따서 '장풍군'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1개 읍과 23개 리로 구성되어 있다. 군 소재지는 장풍읍이고 인구는 6만 9,104명(2008년)이다. 군의 지형은 대체로 야산과 구릉성벌이 분포하고 있으며 동쪽 경계를 따라 임진강이 흐른다. 광복 전 주요 농업지대였으나 광복 후 직물 및 피복 공업, 식료품 공업 등 다양한 공업산업이 시작되었다.
판문군은 개성시 남쪽에 있다가 2002년 폐지된 군이다. 본래 경기도 개풍군에 속하는 지역으로, 6·25전쟁 이후 북한지역으로 편입되었다. 1952년 개풍군의 일부와 장단군 진서면의 일부를 통합해 군을 신설하였다. 판문점이 있어서 군의 이름이 붙여졌다. 2002년 기준으로 1개읍과 17개 리로 행정구역이 구성된다. 해발 100m 안팎의 구릉과 평야지대이며 주요 하천은 임진강과 한강이다. 주로 쌀을 재배하였고, 인삼을 비롯한 공예작물 재배지역으로도 알려져 왔다. 2002년 개성공업지구를 지정하면서 군이 폐지되었다.
판문군 (板門郡)
판문군은 개성시 남쪽에 있다가 2002년 폐지된 군이다. 본래 경기도 개풍군에 속하는 지역으로, 6·25전쟁 이후 북한지역으로 편입되었다. 1952년 개풍군의 일부와 장단군 진서면의 일부를 통합해 군을 신설하였다. 판문점이 있어서 군의 이름이 붙여졌다. 2002년 기준으로 1개읍과 17개 리로 행정구역이 구성된다. 해발 100m 안팎의 구릉과 평야지대이며 주요 하천은 임진강과 한강이다. 주로 쌀을 재배하였고, 인삼을 비롯한 공예작물 재배지역으로도 알려져 왔다. 2002년 개성공업지구를 지정하면서 군이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