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종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에서 전개된 3 · 1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2일 거창읍 장날에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거창 지역의 만세운동을 주도하던 인물들이 체포되자 그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는데, 시위대의 해산을 요구하던 일제 경찰의 무차별 총격에 의해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이석종
(李錫宗)
이석종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에서 전개된 3 · 1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22일 거창읍 장날에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거창 지역의 만세운동을 주도하던 인물들이 체포되자 그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는데, 시위대의 해산을 요구하던 일제 경찰의 무차별 총격에 의해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일제강점기
- 출생1871년 5월 23일
- 사망1919년 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