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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찬우는 육군 준장, 육군 교육총본부 작전교육처 처장, 경상남도 도지사, 내무부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1926년 부산 출생으로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국제정치학과를 수료했다. 육군 제32·21사단장을 역임하였고, 5·16군사정변 후 경상남도 도지사, 내무부 장관을 지냈다. 공화당 소속으로 제7·8·9·1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한국국민당과 신민주공화당의 부총재로 활동하였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연이어 낙선해 자유민주연합 고문을 끝으로 정계를 은퇴했다. 청조근정훈장, 을지무공훈장, 충무무공훈장 등을 받았다.
양찬우 (楊燦宇)
양찬우는 육군 준장, 육군 교육총본부 작전교육처 처장, 경상남도 도지사, 내무부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이자 정치인이다. 1926년 부산 출생으로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국제정치학과를 수료했다. 육군 제32·21사단장을 역임하였고, 5·16군사정변 후 경상남도 도지사, 내무부 장관을 지냈다. 공화당 소속으로 제7·8·9·10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한국국민당과 신민주공화당의 부총재로 활동하였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연이어 낙선해 자유민주연합 고문을 끝으로 정계를 은퇴했다. 청조근정훈장, 을지무공훈장, 충무무공훈장 등을 받았다.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는 부산광역시 서구 부민동에 있는 한국전쟁 기간 중 대통령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된 건물이다. 1926년 경상남도지사 관사로 건립된 목조 2층 기와집으로, 한국전쟁 기간 중 피란 수도인 부산에서 대통령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되었다. 국방 · 정치 ·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정책이 결정되었던 역사적 현장으로서 당시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 · 건축사적 가치가 높다.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釜山 臨時首都 大統領官邸)
부산 임시수도 대통령관저는 부산광역시 서구 부민동에 있는 한국전쟁 기간 중 대통령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된 건물이다. 1926년 경상남도지사 관사로 건립된 목조 2층 기와집으로, 한국전쟁 기간 중 피란 수도인 부산에서 대통령 집무실 겸 관저로 사용되었다. 국방 · 정치 ·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정책이 결정되었던 역사적 현장으로서 당시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 · 건축사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