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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축조된 조선시대 경상좌도병마절도사영성이다. 1415년(조선 태종 15) 경주에서 현재의 병영성 내로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이 이설되었다. 1417년(태종 17)에 석축성으로 축조된 후, 1426년(세종 8) 경상우병영성과 일시 합치되었다. 1437년(세종 19) 다시 좌도병마절제사영이 되었으며, 1584년(선조 17)에 다시 병영이 설치되었다. 잔존 성 둘레는 2,120m이다. 사적 제320호이다.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蔚山 慶尙左道兵營城)
울산 경상좌도병영성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축조된 조선시대 경상좌도병마절도사영성이다. 1415년(조선 태종 15) 경주에서 현재의 병영성 내로 경상좌도병마절제사영이 이설되었다. 1417년(태종 17)에 석축성으로 축조된 후, 1426년(세종 8) 경상우병영성과 일시 합치되었다. 1437년(세종 19) 다시 좌도병마절제사영이 되었으며, 1584년(선조 17)에 다시 병영이 설치되었다. 잔존 성 둘레는 2,120m이다. 사적 제320호이다.
권응심은 경상좌도 신령(新寧) 출신으로, 종형 권응수와 함께 의병을 일으켜 영천성을 탈환하였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문장에 제수되었고, 문경과 안동의 일본군을 격퇴하기도 하였다. 정유재란 때 울산 도산의 일본군과 전투를 벌이던 중 유탄에 맞아 전사하였다.
권응심 (權應心)
권응심은 경상좌도 신령(新寧) 출신으로, 종형 권응수와 함께 의병을 일으켜 영천성을 탈환하였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문장에 제수되었고, 문경과 안동의 일본군을 격퇴하기도 하였다. 정유재란 때 울산 도산의 일본군과 전투를 벌이던 중 유탄에 맞아 전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