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선은 1945년 조선사진예술연구회를 창립하고, 예술 사진의 한 축을 이끈 사진가이다. 1922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미술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 1930년 귀국 후 서양화와 사진을 병행하다가, 점차 아마추어 사진가 활동에 역점을 두었다. 경성아마추어사진구락부에서 활동하였으며, 해방 직후 조선사진예술연구회를 창립하여 예술 사진의 확장에 이바지하였다. 순수한 아마추어리즘이 진정한 예술 사진이라고 생각하였다.
이해선
(李海善)
이해선은 1945년 조선사진예술연구회를 창립하고, 예술 사진의 한 축을 이끈 사진가이다. 1922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미술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 1930년 귀국 후 서양화와 사진을 병행하다가, 점차 아마추어 사진가 활동에 역점을 두었다. 경성아마추어사진구락부에서 활동하였으며, 해방 직후 조선사진예술연구회를 창립하여 예술 사진의 확장에 이바지하였다. 순수한 아마추어리즘이 진정한 예술 사진이라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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